*라틴로빅 (Latinrobic)이란? 라틴로빅이란 전통 Latindance와 Aerobic을 합성한 용어(用語)이며 두 종목을 합성하여 남녀 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선 처음 본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라틴 특유의 테크닉을 운동 해부학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고서 다양한 동작과 테크닉으로 라틴프로그램연구와 해부학적인 운동성을 다양하게 활성화시켜 만들고 개편하고 있으며 국내. 외 및 전국 각 시.도.지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시도되고 있다
그 기원의 흐름을 보자면 룸바(Rumba), 차차차(Cha Cha Cha), 삼바(Samba)는 라틴 아메리카가 원 발생지이고, 자이브(Jive)의 모태는 앵글로(Anglo)계통인 북미대륙의 미국에서 발생한 스윙 댄스(Swing Dance)이어서「앵글로 아메리칸 댄스」로 분류하고, 파소도브레의 모태는 라틴민족인 스페인(Spain)의 민속무용인 원스텝인 .라틴 유럽 댄스등 위에 설명한바와 같이 라틴댄스에는 서로 다른 지역에서 발생하여 지역적인 환경과 특성이 댄스에서도 엿보이며 그 속에 서로 다른 계통의 라틴댄스(Latindance)임을 알 수 있다.

정열적이며 감미롭고 경쾌한 라틴音樂의 흐름에 몸을 맡겨 흔들던 여흥의 라틴댄스(Latindance)와 실내에서 추어지던 영국식 라틴, 두 가지의 흐름을 보더라도 라틴댄스(Latindance)의 發達史가 地域的 특성과 환경요인의 歷史的 흐름에 따라 바뀐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라틴의 움직임들을 운동으로 접근하여 만든 새로운 개념에 운동이 바로 라틴로빅(Latinrobic)이다.

라틴로빅(Latinrobic)은 미적감각과 균형성은 근육의 효과를 나타내주면서 정신적인 안정감을 가져다 준다고 하여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그리고 흥겨운 율동과 선의 아름다움은 직접 참여하여 프로그램운동 효과를 느끼면서 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룸바(Rumba), 차차차(cha cha cha), 삼바(Samba), 파소도블레(Paso Doble), 자이브(jive)속에 나타나는 그 흐름의 동작은 균등하게 움직여 주는 바른 근육의 발달과 운동성에 효과가 큰 것이다.